안녕하세요? JJ예요.
지금 이 글을 보러 오신 분들은 아마도 우리 아이에게 영어에 대해 친근감을 느끼게 하고,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고 계시는 어머님들이실거예요.
제 말이 맞나요?😉
오늘은 엄마영어, 엄마표 영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모두들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은 모국어를 쉽게 습득하는 반면에 다른 나라의 언어,
즉 제2언어는 배우기가 어렵고, 또 배운다 하더라도 원어민과 같은 수준에 도달하는 것이 힘들다고 하죠.
하지만, 많은 언어학자들에 의하면,
유아들은 선천적으로 언어를 쉽게 습득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이 있대요.
그래서 어린 아이들이 언어 환경에 노출되면 빠른 시일내에 언어 습득이 가능한 것이죠.
아마 여기 까지는 많은 부모님들께서 다 알고 계시는 사실들이고
그래서 조기 영어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계실꺼예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녀들을 영어 환경에 노출시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영어 유치원 보내기? 영어 학원 보내기? 영어 노래, 영상 틀어주기?
잘 생각 해 보세요.
언어의 본질적인 기능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우리 말을 배울 때, 가장 좋은 선생님은 누구일까요?
맞아요, 바로 우리 어머니들이에요.
아이들이 우리 말을 배울 때, 제일 가깝고 끈끈하게 유대감을 맺고 있는 사람은 바로 ‘엄마’죠.
그리고 아이는 ‘엄마’와 함께 상호작용을 하며 말을 배워요.
그렇다면, 영어는 어떨까요? 영어는 다를까요?
그렇지 않아요. 영어도 마찬가지예요.
우리의 일상 속에서 엄마와 아이가 눈을 맞추며 대화하고 노래하고 춤추고 일상 속 놀이 활동 등을 하며
서로의 생각과 마음, 감정을 나눈다면 우리 아이는 당연히 영어도 우리 말처럼 아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돼요.
부자연스럽고 강압적인 인위적 환경과는 많이 다르죠.
엄마와 함께 자연스럽게 공부하고 엄마와의 친밀감도 더 높아진다면 이것이야 말로 일석 이조 아닐까요?😊
그러나, 여기서 고민이 하나 생기죠.
바로,
우리 아이에게 엄마표 영어로 놀이도 해주고 책도 읽어주며 영어에 친밀감을 가지게 하고 영어 실력을 키워주고 싶지만,
막상 아이에게 쓸 표현들이 바로 생각나지 않는다는거예요.
그리고 누군가를 가르쳐 본 적이 없는데 내가 우리 아이를 잘 가르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구요.
그래서 앞으로 저 JJ가 우리 어머니들의 엄마표 영어 뿐만이 아닌 엄마의 영어를 도와드리기 위해
#엄마표영어 #엄마영어 프로젝트를 시작해보려고 해요.
앞으로 제 블로그에 하루 1-2분 투자해서 아이에게 사용할 수 있는,
혹은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영어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고 해요.
아이들에게 사용할 표현들이 바로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미리 찾아 연습하고, 또는 그 날 알게 된 표현들은 바로 아이들에게 사용하며 내 것으로 익히면 되겠죠?
참고로, 제가 생각하는 엄마표 영어는 아이에게 영어를 시키는 것이 아니고
엄마도 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하며 아이와 소통하고 상호작용하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취감을 느끼고 성장하는 것이랍니다🤗
그러니 우리 함께 차근 차근 엄마(표) 영어 도전 해 봐요😎
